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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류찬우 회장 송덕비 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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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안강읍 주민대표로 구성된 '류회장 송덕비건립추진위원회'는 29일 (주)풍산 창업주인 고(故) 류찬우 회장 송덕비를 제막했다.

류 회장은 근대화 격동기인 지난 68년 (주)풍산을 창업, 국내 각종 산업분야에 필요한 동(銅) 소재의 자급자족을 이뤄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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