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토종곡물 육성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가 민속음식과 건강 다이어트 식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토종곡물에 대한 발굴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에따라 부석면 임곡리에 속청재배단지를 민속곡물재배단지로 지정, 자재비와 생산비의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금액은 300평당 8만원으로 사이짓기와 섞어심기, 후작을 할 경우는 50%만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토종곡물 육성사업으로 생산된 속청은 농협과 연계하여 판로를 알선하고 지역의 특색있는 이미지를 살려 상품 자원화 할 계획이다.

시는 현재 재배되고 있는 쥐눈이콩, 검정콩, 앉은양대, 푸른방콩, 녹두, 이팥, 개미팥, 메수수, 찰수수, 메조, 기장, 메밀, 율무 등의 토종곡물도 재배를 권장하여 민속곡물을 지속적으로 육성 발전시켜 농가소득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영주·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 방문 중 귀국 일정을 17일에서 20일로 연기했으며, 방미 기간 동안 대북 정책 비판 연설을 했다. 한편, 서울...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변화하고 있으며, 유가 상승과 함께 전기차 수요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한국의 2차전...
경북 영주경찰서가 영주시장 선거 여론조사 왜곡 의혹에 대한 수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고발인 측은 특정 세력의 조작 정황을 주장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