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차관 프로필-서규룡 농촌진흥청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규룡 농촌진흥청장=최근 5년 연속 풍년농사 달성을 진두지휘한 인물로 농업직답게 농업 전반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다.

지난해 66년만에 발생한 구제역 초동진화와 강력한 방역조치로 피해를 최소화했으며 올해도 광우병과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방역의 실무대책반장을 맡고 있다.

소탈하고 유머감각이 풍부하지만 한번 시작한 일은 반드시 끝을 보는 추진력도겸 비했다는 평이다. 부인 고용순(高龍順)씨와의 사이에 1남 1녀.

△충북 청주(53) △청주고, 고려대 농학과 △기술고시 8회 △농림부 농산과장, 농산원예국장, 식량생산국장 △농촌진흥청 차장 △농림부 차관보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