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차관 프로필-정영식 행정자치부 차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영식 행정자치부 차관=지난 71년 행정고시(10회)에 합격한 후 30여년동안 일선 지방행정기관 및 중앙행정기관을 두루 거친 정통 내무행정관료.

지난 해 3월 대통령 비서실 행정비서관으로 발탁된 후 공직기강비서관을 거치면서 행정관료로서 '전문성'을 인정받아 차관 인사 때마다 하마평에 올랐다.

맺고 끊는 것이 분명하고 판단력이 빠르며 한번 결정된 업무는 과감히 추진하는 성격이어서 매사에 적극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인 고옥희(47)씨와의 사이에 2남1녀.

△전남 목포(55) △목포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무안군수 △목포시장 △광주시 부시장 △행자부 지방세제국장 △대통령 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