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드림위버'홈시어터 시스템 가정서 극장분위기로 감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실이나 전용실에서 대형 스크린과 디지털 서라운드 시스템을 갖추고 영화, 텔레비전을 감상하는 가정극장(홈시어터) 설치업체 (주)드림위버(www.dreamweavers.co.kr)가 대구에 전용 전시장을 개장했다.

드림위버가 수성구 범어1동에 문을 연 가정극장 전시장은 일반텔레비전과 달리 프로젝트, 전용 앰프로 100인치 대형스크린을 설치하고 첨단 음향 시스템을 갖춰 극장 같은 분위기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0~20평 정도 전용 공간이 있으면 시스템 설치가 가능하고 고객이 원하는 가격대와 수준에 따라 맞춤형 설치가 가능하다. 스크린, 음향장치, 각종 시스템을 포함한 10평 기준 가격이 1천200만~2천200만원. 문의 (053)762-6772.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