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발신자 번호 표시기 내달 1일부터 시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화기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발신자 표시기 '와우 2000'이 다인텔레콤에 의해 개발돼 다음 달 1일부터 시중에 판매된다.

와우 2000은 내장형 발신자 표시 전화기(35만원 안팎)에 비해 가격이 저렴할 뿐 아니라 한국통신의 품질인증 제품으로도 선정돼 안정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와우 2000은 또 통화 중에도 걸려온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콜웨이팅 기능, 한글체 및 영문 지원, 99개 메시지 데어터 검색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시간, 전화번호, 발신자 이름 동시 표시 기능과 함께 개인전화, 공중전화, 미확인전화가 구분돼 표시되는 특징도 있다. ISO9001과 KS A 9001 인증도 받았다. 소비자 가격 6만3천원. 문의 053)554-9308(샤크통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