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왕설래-이인제는 영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인제 최고위원의 후원회장을 맡았다 지역의 들끓는 비난여론에 밀려 중도하차한 경북대 박찬석 총장이 3일 부부동반으로 이인제 최고위원 후원회에 참석, "그래도 이인제가 좋다"는 입장을 피력.

직전 후원회장 자격으로 연단에 선 박 총장은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한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말을 인용, "후원회장을 맡지는 못했지만 진실은 진실이고 진리는 진리"라고 서두를 뗀 뒤 "이 위원을 좋아하고 훌륭한 지도자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으며 (후원회장을 맡지 않아도) 그 생각은 접지 않았다"고 강조.

박 총장은 또 "흔히들 한 시대가 영웅을 만들고 영웅이 그 시대를 만든다고 하지만 시대도 영웅도 어느 한쪽에 치우치는 경우는 없다"며 "그 시대에 그러한 인물이 있어야 민중의 지지를 얻어 영웅이 된다"고 이 위원을 '영웅'에 비유.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