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금융정책협의회'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는 침체상태인 증시를 부양하기 위해 올해 연기금에서 모두 6조원을 증시에 투입하기로 했다.

또 장기주식투자자에 대한 세제혜택을 강화, 1년 이상 주식을 보유한 소액주주에 대해 배당소득을 비과세하기로 했다.

정부는 4일 오전 명동 은행회관에서 김진표 재정경제부 차관 주재로 유지창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과 박철 한국은행 부총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정책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정부는 이 자리에서 현재 2조2천억원 규모인 4대기금 중심의 연기금 전용펀드를 이달초 8천억원을 증액, 3조원 규모로 확대하고 중소 기금의 공동 주식투자 기금인 인베스트먼트 풀(Investment Pool)을 조성, 하반기중 3조원의 주식투자 재원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올해 모두 6조원 규모의 연기금이 증시에 투입될 수 있을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