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英 앤드류왕자 19일 부산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의 차남인 요크 공작(앤드류 왕자)이 19일 부산을 방문한다. 요크 공작은 이날 전용기편으로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20일 부산시 남구 대연동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리는 한국전 참전 50주년 추모행사에 참석한다.

요크 공작은 또 1797년 영국 함선 '프로비던스(Providence)'호가 한국에 첫 상륙한 부산 신선대에서 기념비 제막식을 가질 예정이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