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방도 67개 구간 등 정부에 2조6천억 요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청은 내년도에 중앙정부가 2조3천640억원을 들여 도내 도로.철도.공항 등을 건설해 달라고 20일 요청했다. 요청된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다.

△중부내륙 고속도 아포(김천)~문경 83㎞, 상주~청주간 35㎞ 등 건설(3천500억원), △국도.국도우회로.지방도(국가지원) 등 67개 구간 건설(1조8천845억원) △재해위험 지구, 수해 상습지 등 개선(378구간 1천12억원) △안동.영주.상주 북부 9개 시.군 개발촉진지구 개발사업(31개 795억원) △구미 4공단 지원도로(비산동~옥계동) 등 건설(378억원) △동해중부선 철로 설계비(185억원) 및 동해남부선.경부선.대구선.중앙선 복선전철화, 구미역사 종합개발 등 철로 사업비(6곳 1천705억원) △울진공항(기성면 봉산리 일대) 건설, 포항.예천공항 확장 등(905억원)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