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방도 67개 구간 등 정부에 2조6천억 요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청은 내년도에 중앙정부가 2조3천640억원을 들여 도내 도로.철도.공항 등을 건설해 달라고 20일 요청했다. 요청된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다.

△중부내륙 고속도 아포(김천)~문경 83㎞, 상주~청주간 35㎞ 등 건설(3천500억원), △국도.국도우회로.지방도(국가지원) 등 67개 구간 건설(1조8천845억원) △재해위험 지구, 수해 상습지 등 개선(378구간 1천12억원) △안동.영주.상주 북부 9개 시.군 개발촉진지구 개발사업(31개 795억원) △구미 4공단 지원도로(비산동~옥계동) 등 건설(378억원) △동해중부선 철로 설계비(185억원) 및 동해남부선.경부선.대구선.중앙선 복선전철화, 구미역사 종합개발 등 철로 사업비(6곳 1천705억원) △울진공항(기성면 봉산리 일대) 건설, 포항.예천공항 확장 등(905억원)

정지화기자 jjhw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