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당 개혁법안 표결처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주당은 21일 개혁법안 등의 임시국회 처리와 관련해 야당과 합의가 안될 경우 오는 26, 27일중 본회의를 열어 표결처리를 강행키로 했다.

민주당 이상수 총무는 이날 고위당직자회의를 마친후 브리핑에서 "오는 23일 여야 총무, 간사단 회의에서 개혁 3법과 재정관련 3법에 대한 합의를 시도한 후 무산될 경우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표결처리를 강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총무는 일부 법안에 대한 자민련과의 이견에 대해서는 "전혀 이견이 없다"고 밝힌 후 "반부패기본법과 인권법에 야당이 특검제를 삽입하자고 주장하는 것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