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신고 배현호 1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신고 배현호, 화원여고 최미정이 2001 제1회 대구부별유도선수권 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배현호는 20일 대구유도회관에서 벌어진 남고부 -73kg 결승에서 계성고 이호상을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고 최미정은 여고부 -55kg 결승에서 팀동료 김혜연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남고부에서는 영신고 신구봉(-60kg), 화봉공고 유창수(-86kg) 김동현(+86kg)이 체급별 1위를 차지했고 여고부에서는 울산생활과학고 박은영(-67kg) 김수진(+67kg)이 체급별 정상에 올랐다.

남중부는 영신중 하지수(-51kg) 노박환(-66kg), 복현중 김민규(-81kg), 계성중 이동준(+81kg), 여중부는 입석중 박성희(-48kg) 박은주(-63kg) 김순정(+63kg)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