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黨 정책연합 반대" 허화평씨 탈당 시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3당 정책연합에 반대하며 김윤환 대표 체제에 반발하고 있는 이기택·허화평·신상우·김동주 최고위원 등 영남권 출신 최고위원들이 장기표 전 최고위원에 이어 동반 탈당을 검토하고 있어 민국당 내분이 사실상 분당의 수준으로 까지 치달을 전망이다.

허 위원은 21일 "3당 정책연합이 기정사실화된 이후 법적 소송을 준비해 왔지만 현실성이 없다고 판단, 다른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원하지 않는 연정에 몸을 맡길 바에야 손을 터는 수밖에 없지 않느냐"며 탈당을 시사했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