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감독기관 최초 여성임원 탄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감독위원회는 27일 이성남 검사총괄실장, 이순철 총무국장, 유흥수 공시감독국장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로 승진, 임명했다.

씨티은행 출신으로 이헌재 초대 금융감독위원장에 의해 외부 전문인력으로 특채된 이성남 부원장보는 국내 금융감독기관 사상 첫 여성 임원이 됐다.

은행감독원 출신의 이순철 부원장보는 이정재 전 재정경제부 차관, 정기홍 금감원 부원장과 한국은행 입사 동기로 현역 국장 가운데 최고참이었으며 유 부원장보는 증권감독원 출신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