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감독기관 최초 여성임원 탄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금융감독위원회는 27일 이성남 검사총괄실장, 이순철 총무국장, 유흥수 공시감독국장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로 승진, 임명했다.

씨티은행 출신으로 이헌재 초대 금융감독위원장에 의해 외부 전문인력으로 특채된 이성남 부원장보는 국내 금융감독기관 사상 첫 여성 임원이 됐다.

은행감독원 출신의 이순철 부원장보는 이정재 전 재정경제부 차관, 정기홍 금감원 부원장과 한국은행 입사 동기로 현역 국장 가운데 최고참이었으며 유 부원장보는 증권감독원 출신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