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력배 집중단속 대구경찰청 100일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경찰청은 신흥 폭력조직 및 불량배들의 서민 갈취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26일부터 100일간 집중단속에 들어갔다.

중점단속 대상은 △사채폭력 △노점상, 재래시장, 포장마차, 유흥주점 등을 상대로 한 금품갈취 △부녀자 매매, 윤락알선 등 여성 상대 금품 갈취 등이다.

지난 2, 3월 대구경찰청은 폭력배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313명을 검거, 이중 107명을 구속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