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민철 3실점 1승 놓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민철(28·요미우리)이 또 홈런 한 방에 승리를 날려버렸다.정민철은 31일 도쿄 진구구장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동안 삼진 4개를 솎아냈지만 2점홈런을 포함해 6안타로 3실점해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다.

시즌 1승2패에 머물고 있는 정민철은 방어율 4.38을 기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