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말낚시 포인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6월 초·중순은 1년중 낚시가 가장 힘들고 조황 또한 보잘 것 없는 시기이다. 꾼들에게는 괴로운 계절. 왜냐하면 모심기로 인해 각 저수지마다 잦은 방류로 수위변동이 많아 붕어들이 예민해지기 때문. 붕어들은 통상적인 회유보다는 수심이 깊은 어느 한곳에 모여 회유반경을 제한한다.

목적한 저수지에 도착하면 먼저 주위 논의 상태를 살펴 볼 것. 만약 모심기가 끝났다면 대를 펴고 모심기가 진행 중이라면 철수하는게 바람직할 듯.

이 시기는 또한 계곡지보다 평지지로 출조하는 게 좋다. 계곡지는 수위 변동의 폭이 커지만 일정한 수심을 유지하는 평지지는 저수지 수위가 고른 편이기 때문이다. 계곡지보다는 평지지의 조황이 아무래도 나을 듯 하다. 또 저수지보다는 강계지류, 늪, 수로쪽으로 출조를 고려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서정복 대구시낚시연합회 사무국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