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육감 주민직선 도입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시, 도 교육감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다. 교육관련 최고의 책임자를 뽑는 선거 답지 않게 벌써부터 상대방을 비방하는 유인물이 난무하고 협박성 편지까지 나돈다고 한다.

이처럼 교육감선거가 물의를 빚는 것은 선거인이 학교 운영위원으로 학교별로 영향력 있는 소수의 운영위원만 끌어들이면 당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따라서 운영위 중심의 교육감 선거 대신 주민 직선제 도입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리고 20분 내외의 연설회 1회만을 허용하는 현행 제도로는 출마자들을 검증할 수 있는 기회가 충분치 않다. 따라서 후보들의 정책토론회나 공동유세의 횟수도 늘려야 한다. 현직 교육감 등 관련 공무원의 사퇴시기가 선거일 10일전으로 너무 촉박하다는 점도 재고 돼야 한다.

최인준(포항시 일월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