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좌완 정통파 권 혁 지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라이온즈는 5일 2001 프로야구 신인 1차지명에서 포철공고 좌완투수 권혁(18)을 지명했다. 삼성은 대구고 에이스 윤길현과 권혁을 두고 고심을 거듭했으나 쓸만한 왼손투수가 없는 팀사정을 고려, 권혁으로 최종낙점했다.

권혁은 188cm, 86kg의 좋은 신체조건에서 뿜어내는 145km대 직구와 커브볼이 좋고 경험만 더 쌓으면 장래성이 풍부하다는 것이 야구전문가들의 공통된 평가다.

경상중에서 야구를 했으나 체격이 작아 중도포기했던 권혁은 지난 해 다시 투수로 재기, 1년 3개월만에 프로구단이 탐내는 선수로 성장한 특이한 경력의 선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