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업시설 악취.가스정화 화성산업 세정탑 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성산업(주) 기술연구소가 각종 산업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 및 유해가스를 한꺼번에 정화하는 '다종 약액 세정탑'을 개발, 실용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에 새로 개발한 세정탑은 여러가지 약액을 한꺼번에 넣어 반응시켜 악취와 유해가스를 정화하는 것으로 종전 2가지 이상의 약액을 넣을 경우 약품별 세정탑을 거칠 때 보다 시간과 40%의 비용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이 세정탑에 대해 발명특허를 출원한 화성산업은 지난달 문을 연 '대구축산물 도매시장'에 적용, 실효를 거두고 있으며, 현재 가동중이거나 앞으로 신설할 하수 및 폐수처리장, 도축장, 화학공장, 분뇨폐수처리장 등에 설치할 경우 2005년까지 400억원의 매출 달성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황재성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