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경산 연장 민자 타당성 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청은 대구 지하철의 경산 연장을 민자 사업으로 할 수 있을지 타당성을 조사하고 사업계획을 세우도록 외부에 용역 주기로 했다. 결과가 나오면 올해 중에 건교부에 보내 대도시 권역별 광역 교통계획 수립 때 반영될 수 있게 한다는 것.이와 관련, 건교부.기획예산처 등은 "정부 재정 지원 사업으로는 하기 곤란하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민자로 할 경우엔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민자 사업으로 결정되면 내년 말쯤 시행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시청은 1호선 경우 사복~하양 구간 7.6km가 대구선 철로를 이용하게 하고, 2호선의 사월~영남대~하양 사이 21.3km는 경전철 노선을 만드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다. 여기에는 총 9천700여억원이 들 것으로 예상됐다.

경산.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