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법주 새 '국선주'=경주법주(주)가 '국선주' 2탄을 개발, 본격 출시에 앞서 시음행사에 들어갔다.
이번에 개발한 술은 기존의 약주인 국선주에 매실을 혼합, 제조한 '매실 국선주'로 7일부터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구국제식품산업전'에 선보인 뒤 이달말까지 시음회를 거쳐 다음달부터 본격 생산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출고가격은 375㎖들이 1병에 2천원내외.
이밖에도 경주법주는 한약재를 재료로 한 '보양 국선주', '산사춘 국선주' 등 전통 약주를 개발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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