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란 대선 하타미 승리 확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8대 이란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투표가 8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마감돼 모하마드 하타미〈사진〉 현 대통령의 압승이 확실시되고있다.

미국의 여론조사기관인 조그비 인터내셔널은 이번 선거결과와 관련, 하타미 후보가 75%의 득표율로 2위인 아흐마드 타바콜리 전 노동장관(11%)을 비롯한 군소후보들을 큰 표차로 따돌리고 압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란 관영 IRNA통신도 하타미 대통령이 전체 투표의 74%, 타바콜리 후보가 12%를 얻고 총 투표율은 83%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하타미 대통령의 동생인 모하마드 레자 하타미 의원이 이끄는 이슬람참여전선 역시 하타미 대통령의 득표율이 지난 97년 대선 때의 69%보다 높은 75%에 달할 것으로 출구조사 결과 나타났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