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랑스 랭킹1위 굳혀 브라질과 점수격차 벌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8년 월드컵과 유로 2000을 포함해 대망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프랑스가 브라질과의 격차를 벌리면서 세계랭킹 1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프랑스는 2001년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우승,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포인트를 811점에서 813점으로 2점 끌어올렸다.

이로써 이번대회 4위에 그친 브라질(796점)과의 점수차는 양팀간 순위 경쟁이 시작된 이후 가장 큰 17점이 됐다.

지난달 16일 프랑스가 7년동안 선두를 달리던 브라질을 밀어내고 새로운 1위에 오를 당시 양팀의 랭킹포인트는 796점과 794점으로 2점차에 불과했지만 프랑스가 승승장구하는 사이 브라질은 5경기에서 1승2무2패의 참담한 성적에 머물면서 격차는 크게 벌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