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종사 노조위원장등 30여명 영장청구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검 공안부(박종렬 검사장)는 12일 양대 항공사 동시파업과 관련, 대한항공이 이성재 조종사노조 위원장 등 노조간부 및 파업주동자 30여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이날 중 검찰에 고발키로 함에 따라 고발장이 접수되는 대로 이들에 대한 신병확보에 나서기로 했다.

검찰은 고발장이 접수되면 이들에 대한 체포영장을 금명간 법원에 청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