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공탑 농성자 영장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산지방 경찰청은 14일 효성 울산공장의 고공탑에서 농성을 벌인 이 회사 노조위원장 직무대행 최민식(36).여성부장 박금순(31)씨 등 8명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씨 등은 지난달 25일부터 시작된 효성 울산공장의 파업을 주도하면서 공권력이 투입된 지난 5일부터 8일동안 높이 50m의 사내 고공탑에서 농성하는 등회사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12일 경찰특공대에 의해 강제연행 됐다.

울산·최봉국 기자 choib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