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성장군 연내 탄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10월 군 정기 인사에서 첫 여성 장군이 탄생한다.김동신 국방부장관은 14일 국회 국방위원회 질의 답변에서 "진급 관리방침에 의해 올해 최초로 여성 장군을 선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여군은 창설 51년만에 처음으로 여성 장군을 배출하게 될 것으로 보여 향후 여군 사기 진작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현재 장군 진급 대상자는 15개 병과중 근속연한과 대령복무 기간이 가장 긴 보병과 간호병과에서 배출될 가능성이 크며, 민경자(49.여군 24기), 엄옥순(45.여군 24기) 대령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여군은 현재 보병, 간호, 정훈, 헌병 등 15개 병과에 2천100여명이 복무하고 있으며, 국방부는 여군 인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