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이어트하다 심장마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7일 밤 10시10분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4동 조모(49)씨의 집에서 줄넘기를 하던 조씨의 딸(19·대구ㅅ대 2년)이 갑자기 쓰러져 119구급차로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어릴 때부터 심장질환을 앓아온 조양이 졸업을 앞두고 취업을 위해 한달전부터 모 '다이어트 식품'을 복용하고 아침 저녁 식사를 걸렀다는 유족들의 말에 따라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