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비타 승용차 결함 현대차, 3195대 리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자동차가 시판중인 승용차 라비타에서 결함을 발견해 자발적인 제작결함시정(리콜)을 실시키로 했다.

18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라비타에서 엔진의 무게를 지탱하며 진동과 소음을 줄이는 엔진마운팅 브라켓이 강성 부족으로 파손 우려가 있고 파손될 경우 차량이 움지이지 않을 수 있다면서 리콜조치하겠다고 건교부에 보고했다.대상 차량은 3월15일~5월22일 생산된 3천195대로, 현대차는 차량 소유주에게 통보해 20일부터 직영 애프터서비스사업소와 지정정비공장에서 관련부품을 바꿔주기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당내 인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정치권을 떠난 이유를 밝히며 당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세금 환급액은 사전 준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의존할 경우 누락...
충남 홍성에서 30대 여성이 만취 상태에서 시속 170㎞로 주행하던 중 오토바이를 추돌해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