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비에케스 폭격훈련 재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해군은 현지 주민과 환경운동가 등의 거센 항의에도 불구하고 18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푸에르토리코의 비에케스 섬에서 폭격훈련을 재개했다.

미 해군측은 항공모함 USS 시어도어 루스벨트호에 소속된 F-14, F-18 및 E-6 제트 전투기가 이번 훈련에 참가했다면서 훈련은 30일까지 계속된다고 말했다.

해군측은 적어도 17명이 폭격 사정(射程) 지역 내 진입을 시도했으나 모두 체포됐다면서 시위자들이 사정지역으로 뚫고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강조했다.비에케스 사격장에서는 지난 4월말 훈련할 때에도 180여명의 시위대가 사정지역진입을 시도하다 체포되는 등 현지주민과 환경운동가 등의 항의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