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이적 가능성 시사 에이전트 보라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리아 특급' 박찬호(28.LA다저스)의 에이전트인 스콧 보라스는 20일 "찬호가 어떤 곳에서도 잘 던질 것"이라고 말해 다저스와의 연봉협상이 여의치 않을 경우 다른 팀으로 이적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보라스는 그러나 찬호가 어느 팀에서도 훌륭한 투수가 될 것이라며 "(6대2로 이긴) 애너하임 에인절스 때 경기를 보라. 에인절스는 아메리칸리그팀"이라고 이적가능성을 내비쳤다.

앞서 LA타임스도 박찬호가 연봉 2천만달러 장기계약시 1억달러 이상의 몸값을 받을만하며 이적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