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노총 화염병 격렬시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주노총 소속 노조원과 대학생 등 3천여명은 20일 오후 울산 태화강 둔치에서 '민주노총 탄압 분쇄 및 현정권 퇴진을 위한 영남 노동자대회'를 가진 뒤 효성 공권력 투입 책임자 처벌 등을 요구하며 거리 시위를 벌였다.

경찰은 5천여명의 병력을 투입, 해산에 나섰으나 시위대는 오후 9시30분쯤 울산시청 앞에서 화염병 400여개와 인도블록 등을 던지며 격렬하게 맞서 노조원과 경찰 등 수십명이 다쳤다.

울산.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