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량봉투에 색깔 입히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집 앞이나 동네 골목에서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볼 때마다 눈에 거슬리는 점이 있다. 종량제 봉투의 색깔이 모두 흰색이어서인지 모르나 대부분의 가정이 쓰레기를 검정비닐 봉지에 넣은 다음 다시 종량제 봉투에 넣어 버리고 있다. 비록 쓰레기지만 남에게 보이고 싶지 않는 쓰레기가 있기 때문에 검정비닐 봉지에 넣어 버리는 게 아닐까.

따라서 쓰레기 종량제 봉투의 속이 비치지 않도록 진한 색깔로 만든 봉투를 제작한다면 이중으로 비닐에 싸서 버리는 가정이 사라질 것이다. 이렇게 할 경우 환경오염도 줄이고 낭비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구청들의 적극적인 검토를 바란다.

장미령(대구시 만촌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