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청 우편번호정착 모범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구.군청에서 발급하는 각종 지방세가 우편물로 배달되고 있다. 그런데 배달된 우편물중 새로 제정한 우편번호를 사용한 것은 드물고 예전 우편번호를 적어놓은 것이 대부분이다.

새 우편번호는 관계 기관이 많은 시간과 경비를 들여 인건비와 분류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제정한 것이다. 하지만 공공기관조차 실천하지 않으니 새 우편번호가 정착될 지 의문이다. 새로 제정한 우편번호 책자는 어느 곳에서든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인터넷 e메일이 등장한 뒤 편지쓰는 사람이 줄 긴 했으나 새 우편번호의 정착을 위해 공공기관이 앞장서 주길 바란다.

전연진(대구시 효목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당내 인사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정치권을 떠난 이유를 밝히며 당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세금 환급액은 사전 준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의존할 경우 누락...
충남 홍성에서 30대 여성이 만취 상태에서 시속 170㎞로 주행하던 중 오토바이를 추돌해 20대 남성을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