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신세계 한빛은 눌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세계가 한빛은행을 안방에서 제압하고 2연승으로 선두에 나섰다.신세계는 28일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열린 신세계 이마트배 2001년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홈 개막전에서 정선민(34점·7리바운드·8어시스트)의 '트리플더블급' 활약에 힘입어 81대71로 승리했다.

정선민은 상대팀 외국인 센터들을 앞에 놓고도 자유자재로 슛을 터뜨리며 리바운드도 7개를 걷어냈고 자신이 막히면 안다(10점)나 외곽 슈터들에게 슛기회를 내주는 등 최고 선수다운 모습을 한껏 과시했다.

또 양정옥(15점)은 승부처가 된 3쿼터 이후 3개의 3점슛을 중요한 고비마다 꽂아넣어 팀 승리를 도왔다.

신세계는 2승무패로 국민은행(1승)과 한빛은행(1승1패)을 제치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