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신세계 한빛은 눌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세계가 한빛은행을 안방에서 제압하고 2연승으로 선두에 나섰다.신세계는 28일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열린 신세계 이마트배 2001년여자프로농구 여름리그 홈 개막전에서 정선민(34점·7리바운드·8어시스트)의 '트리플더블급' 활약에 힘입어 81대71로 승리했다.

정선민은 상대팀 외국인 센터들을 앞에 놓고도 자유자재로 슛을 터뜨리며 리바운드도 7개를 걷어냈고 자신이 막히면 안다(10점)나 외곽 슈터들에게 슛기회를 내주는 등 최고 선수다운 모습을 한껏 과시했다.

또 양정옥(15점)은 승부처가 된 3쿼터 이후 3개의 3점슛을 중요한 고비마다 꽂아넣어 팀 승리를 도왔다.

신세계는 2승무패로 국민은행(1승)과 한빛은행(1승1패)을 제치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