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서공단 불...8개공장 태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밤 9시 50분쯤 대구시 달서구 월암동 성서공단 내 플라스틱 의자 제조업체인 ㅂ실업에서 불이나 인근 7개 공장을 태우고 1억6천여만원의 피해를 냈다.

경찰은 2층 천장에서 갑자기 불꽃이 튀어 공장 전체로 번졌다는 공장 직원 김모(44·달서구 성당동)씨의 진술로 미뤄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이날 소방차 36대 및 소방관 90명이 출동했지만 바람이 심하고 공장이 밀집해 있어 1시간 40분동안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