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쿠바혁명 48주년 기념식 100만 군중 아바나 집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쿠바 혁명 48주년 기념행사가 피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 주재로 120만 군중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아바나에서 성대히 거행됐다.

기념행사에는 카스트로 의장의 동생이자 2인자인 라울 카스트로와 이란 혁명 지도자 고(故) 아야툴라 루홀라 호메이니의 두 손자 등이 참석했다.

카스트로 의장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황록색 군복 차림에 운동화를 신고 쿠바 국기를 흔들며 아바나 해안 고속도로를 따라 가두행진을 선도했다.

행사는 1953년 카스트로와 젊은 지지자들이 바티스타 정권을 전복시키기 위한 1차 시도로 몬카다의 병영을 기습 공격한 날을 기념해 열렸다.

카스트로는 미국의 지원을 받던 바티스타 정권을 축출하고 1959년 집권했으나 이날을 혁명 개시일로 간주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