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신항 사용료 최고 76% 인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대 172%로 잡았던 해양수산부의 포항 신항 사용료 인상 계획(본지 10일자 보도)이 최고 76.4% 인상으로 결론지어졌다. 또 항만 등급을 3등급 그대로 유지키로 하고, 기계 하역처리 화물도 유지키로 했다.

포항지방 해양수산청은 이렇게 조정될 경우 연간 포철은 12억원, 동국.세아제강은 각 2억원의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