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 선심성 세금공제 반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나라당 김만제 정책위의장은 30일 정부의 근로소득 공제 확대 검토와 관련, "각종 세금 공제를 선심용으로 발표하는 것은 옳지 않다"면서 "소득세율을 낮추는 방안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임태희 제2정조위원장도 "세율 적용 최고한도액이 8천만원으로 정해진 것은 지난 88년인데 지금도 이런 세율을 적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만큼 조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전재희 제3정조위원장은 "무분별한 간척사업 때문에 습지 생물이 죽어가고 있다"면서 "외국의 경우 습지를 생태공원으로 조성하는 등 습지 생물을 보호하고 있는 점을 감안, 무분별한 간척사업을 방지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