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가까이에 있는 달구벌 종합 스포츠센터를 가끔 이용한다. 이용료는 저렴한 반면 직원들의 일관성 없는 태도와 불성실한 서비스에 화가 날 때가 한 두번이 아니다.
날씨가 더운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어 한참을 기다려야 이용할 수 있다. 표를 살 때부터 판매원의 짜증섞인 말을 들어야 하고 매시간 에어컨도 없는 찜통 같은 1층 로비에서 무작정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
무더운 여름 주말에 근무하고 또 많은 이들에게 똑같은 대답을 하는 것이 짜증나겠으나 너무 고압적이거나 불성실 태도라면 누가 이용하고 싶겠는가. 좀 더 합리적인 운영방법과 친절을 보여 주었으면 한다.
김영중(대구시 용산동)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