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밤 11시30분쯤 군위 고로면 화수리 솔머리 냇가에서 남홍섭(20·대구 평리동)씨가 수심 2m의 물에 빠져 숨졌다. 남씨는 이날 오후 5시쯤 친구들과 함께 도착해 야영 중이었다.
이날 밤 9시쯤엔 울진 근남면 두전동 앞 하천에서 멱 감던 백선우(34·전남 무안)씨가 목숨을 잃었으며, 오후 4시쯤엔 문경 영순면 말응리 구간 영강에서 낚시하던 최광석(25·의성 다인면)씨가 물살에 휩쓸려 익사했다. 오후 3시10분쯤엔 예천 보문면 기곡리 내성천에서 최용수(31·인천)씨가 익사했다. 사회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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