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밤 11시30분쯤 군위 고로면 화수리 솔머리 냇가에서 남홍섭(20·대구 평리동)씨가 수심 2m의 물에 빠져 숨졌다. 남씨는 이날 오후 5시쯤 친구들과 함께 도착해 야영 중이었다.
이날 밤 9시쯤엔 울진 근남면 두전동 앞 하천에서 멱 감던 백선우(34·전남 무안)씨가 목숨을 잃었으며, 오후 4시쯤엔 문경 영순면 말응리 구간 영강에서 낚시하던 최광석(25·의성 다인면)씨가 물살에 휩쓸려 익사했다. 오후 3시10분쯤엔 예천 보문면 기곡리 내성천에서 최용수(31·인천)씨가 익사했다. 사회2부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