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백암온천제 11일 개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진의 명물인 온천을 테마로 한 '제6회 울진 백암온천제'가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백암온천 관광특구 일원에서 열린다.

해발 1004m 백암산 정상에서 지내는 산신제를 시작으로 열리는 이번 온천제는 품바공연 불꽃놀이 온천 영화제 등 볼거리 제공은 물론게르마늄 떡 치기, 나만의 우표체험, 달집태우기, 온천 가요제 등 관광객 참여의 장도 마련돼 있다.이번 행사 기간에는 오징어 등 지역 특산물과 향토음식 판매, 게르마늄 쌀로 빚은 떡과 술 무료 시식회 등 다양한 먹거리도 제공된다.

또 안동하회탈춤 공연, 도립교향악단 연주, 한농예술단 공연과 함께 일제시대 말살됐다 최근 복원된 '월송 큰 줄다리기' 등 울진고유의 민속놀이도 함께 시연된다.

특히 7번 국도에서 백암온천 관광특구로 이어지는 12km의 백일홍 꽃길을 테마로 한 사진촬영대회는 온천제의 또 다른 묘미를 제공하기에 충분하다.

김선원 부군수는 "온천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볼거리, 먹거리 등 특색있는 내용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짜임새 있게준비, 울진을 세계 최고의 온천 메카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진. 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