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유학생 자매 피살 중국인 용의자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인디애나주(州) 소재 퍼듀대학 캠퍼스 아파트에서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저녁 한국인 유학생 자매를 잔인하게 살해한 용의자로 지목된 중국인 유학생 잰 인(Zhan Yin.27)이 체포됐다.

미국 경찰은 살해된 우은경(31)씨와 함께 생물학과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잰을 7일 오후 8시30분께 캐나다 국경으로부터 약 15마일 떨어진 뉴욕주 앰허스트에서 체포했으며 인디애나주 경찰 조사팀이 급파돼 8일 오전 뉴욕주 이리 카운티 법정에서 잰을 심문할 예정이다.

잰의 부인은 남편에게 경찰에 자수할 것을 종용했으며 그가 이미 자포자기한 상태로 자살할 가능성이 있다고 당국에 진술했다.

린다 스텀프 퍼듀 경찰서장은 잰이 이번주내로 인디애나주로 압송될 것이라고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