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입암파출소 김흥식(34) 순경이 신속한 출동으로 가정집의 화재 위기를 해결했다. 지난 8일 오후 1시쯤 소방서로부터 "신구리 박모(37) 주부가 가스렌지 불에 음식물을 올려 놓은 걸 잊고 출타해 불이 날 위험이 있다"는 긴급 구호요청을 받고 출동해 해결했다는 것.
그때 이미 검은 연기가 가득하고 가스 냄새가 진동, 폭발 직전이어서 김 순경이 신속히 출동하지 않았더라면 큰 피해를 낼 위기에 몰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영양.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