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타크 국가대표 경쟁률 1,700대1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에서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PC게임 '스타크래프트'의 한국 국가대표가 되려면 어느 정도의 경쟁률을 뚫어야 할까.

답은 1천705대 1이다.

오는 12월 열리는 세계 최대규모의 게임대회 제1회 월드사이버게임즈(WCG)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11일 시작된 국내 온라인 예선 종목가운데 스타크래프트 참가자는 무려 5천116명.

WCG 조직위원회는 스타크래프트 한국 국가대표로 1위에서 3위까지 3명을 선발할 방침이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11일 "스타크래프트의 참가자가 전체 참가자의 절반에 육박하는 등 다른 종목보다 월등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신청자가 폭주해 이달말까지 참가신청 기간을 연장시켰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달말 참가신청이 마감될 경우 스타크래프트의 경쟁률은 2천대 1이 넘어설 것이라는 게 조직위원회의 예측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