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순용 전총장 활동재개-코오롱 그룹 법률고문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5월 퇴임한 박순용 전 검찰총장이 지난달 1일부터 코오롱그룹의 법률고문을 맡는 등 대외활동을 시작했다.

총장 퇴임 직후 서울 강남 테헤란로의 한 오피스텔에 개인 사무실을 연 박 전총장은 "본격적으로 변호사 활동을 하고 있다기 보다는 현안이 있을 때마다 조언을 해주고 사무실을 운영하는 정도"라고 말했다.

그는 코오롱그룹 외에도 3~4개 기업체에 법률자문을 해주는 역할을 맡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총장은 "퇴임후 캐나다 등 국내외 여행을 많이 다녀왔다"며 "특별한 일이 없을 때는 아침에 운동을 한 뒤 잠시 사무실에 들렸다가 독서 등으로 소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언론사 탈세고발 사건' 등 최근의 검찰 현안에 대해서는 "지금 (검찰에)계시는 분들이 훌륭하니 잘 하시겠지"라며 말을 아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