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언어 전문치료가 육성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살된 친척 어린이가 언어장애로 고통을 받고 있다. 그래서 아이 부모가 장애인 복지관에서 언어치료를 시키려고 했지만 언어치료 전문가가 부족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언어 청각 장애인이 전체 장애인의 10%나 된다. 하지만 언어 청각 치료전문가는 태부족이다.

장애인 언어치료 전문가제도를 도입해서라도 언어 청각장애인 치료전문가를 적극 양성해야 한다. 국가가 인증하는 자격증제도를 만들어 이들을 양성한다면 언어,청각 장애인들이 수월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더구나 언어, 청각장애는 조기치료하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대책을 촉구한다.

김옥임(상주시 부원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