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조조정 근로자 전직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노동사무소는 (주)삼성코닝의 구조조정 퇴직근로자 40명에 대한 회사측의 전직 지원 계획을 승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노동부·회사가 경비의 절반씩을 부담해 퇴직자들을 전문컨설팅 업체에 위탁해 재취업·창업을 상담시키고 교육·훈련·취업알선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