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천 22일 부산전 제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축구 부천 SK는 22일 홈에서 열린 부산 아이콘스 전에서의 심판판정에 대해 23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제소했다.

부천은 소장에서 "후반 33분 조성환에 대한 경고 판정과 후반 13분 이원식의 파울에 따른 페널티킥 선언, 경기종료후 내려진 이충호 코치의 퇴장판정 등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