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오레 서편 근린시설◇대구시 중구 문화동 밀리오레 서쪽에 위치한 근린시설이 다음달 13일 대구지법 경매에서 입찰될 예정. 대지 156평, 건물 316평이며 목욕탕으로 사용중. 최초감정가 12억원, 최저입찰가 8억7천만원.
◈제2율하교 인근 근린주택
◇대구시 동구 용계동 제2율하교 북동쪽에 위치한 근린주택이 다음달 19일 대구지법 경매에서 입찰될 예정. 대지 50평, 건물 96평으로 북쪽에 6m, 서쪽에 4m 도로가 접해 있고 지하철 1호선도 가깝다. 최초감정가 1억9천만원, 최저입찰가 1억3천만원.
◈달성공단 북동쪽 상가건물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북리 달성공단 운동장 북동쪽의 상가건물이 다음달 12일 대구지법 경매에 입찰될 예정. 대지 500평, 건물 560평으로 북서쪽에 25m 도로가 접해 있다. 공장 및 사무실로 사용 중. 최초감정가 8억6천만원, 최저입찰가 4억2천만원.
◈왜관공단 비디오테이프 공장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 왜관지방공단내의 공장(비디오테이프 제조)이 다음달 6일 대구지법 경매에서 입찰될 예정. 공장용지 800평, 건물 645평으로 인근에 공장이 여럿 있다. 최초감정가 15억원, 최저입찰가 3억6천만원.
〈문의:경북법무법인 053-745-0506〉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
한동훈도 영화 '암살자(들)' 비판 "5·18 북한 소행·세월호 민주당 소행 영화였다면?"